삼각지 이자카야 치빗코 후기
삼각지에 있는 이자카야 치빗코를 방문했다.
처음으로 사케를, 이후로는 하이볼을 마시고 그때마다 메뉴도 주문했는데 적은 양의 맛있는 안주를 다양하기 경험하기 좋았다. 그래서 그런지 가격은 분위기좋은 맛집 가격으로 나온게 함정.
✔ 치비코 위치 & 주차 정보
📍 위치
- 서울 용산구 백범로99길 40 용산트리스퀘어근린생활 시설 제1층 101동 110호
- 삼각지역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 치비코 영업시간
영업시간: 11:00 ~ 21: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주말, 공휴일도 동일한 운영시간
🚗 주차 정보
치비코는 별도의 주차장이 없음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함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무 생각없이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는데 평일 저녁이었음에도 자리 만석에 현장 방문 손님은 바로 웨이팅이었다.
🍱 치비코 메뉴
우선 사시미가 유명하다고 해서 시켜봤다. 2만원대 사시미. 양이 손바닥만했다.

사케는 가장 홍보를 많이하고있는 것으로 시켰다.
병 사진을 안찍은게 함정.

근데 정말 달달하고 상큼한 과일향이 나는 것이 신기했다. 그래서 도쿠리로 두병이나 마셨다.
오늘의 메뉴였던 항정살 구이
개존맛

국물이 필요해서 시켰던 우동
국물에 숯불 맛이 강하게 나고 면도 얇은 면에 꼬들했다. 먹기 좋게 처음부터 그릇 2개로 나눠주시기도 했다.

서비스로 주신 감자사라다
개존맛...
탄수화물의 콜라보
너뮤 맛있어서 어떡하나 싶었다.

📌 한 줄 요약
- 입 짧은 소식좌들
- 많이 먹지 못해 하나 먹을때 아주 맛있는 걸 먹고 싶은 분들
- 벗 대식가가 가면 지갑 구멍 날 수 있음
하지만 또 가고 싶은 집이긴 하다.
요즘 물가가 아무래도 다 비싸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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